손흥민은 단순히 한 명의 선수가 아니다손흥민은 국민이고 국민은 곧 그이기 때문이다최근에 국가대표팀 내부에서손흥민을 견제하거나 비난하는 자는전 국민을 견제하거나 비난하는 것이다향후 100년 이상 동안 한국, 더 나아가 동양에서 손흥민과 같은 선수가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그가 골을 넣을 때마다 대한국민이 말할 수 없는 환희와 감격은 차라리 가슴 깊이 뜨거운 '한'의 눈물겨움이다그가 넣는 한 골 한 골은우리 대한국민이 대대로 겪어온 고난과 극복의 역사에 가장 큰 자부심의 보상을 알알이 부여하는 것과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