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무줄 놀이 코흘리개로 어릴적 언니들이 현란한 발놀림에가끔씩 고무줄을 사뿐히 밟고 돌아서고 또 돌아서다,어깨높이, 머리꼭지 위 높이를 발끝으로 걸쳐내리며 함께 동요를 부르며 추는 고무줄 놀이그 동작을 볼 때마다 마법에 싸인 듯 눈이 휘둥그레지던 그 시절의 추억, 그 아련함... 엘리엇 킴 작품방/신작(2011년11월7일~) 11:09:40
명상록-3 시간은 공간을 열고 닫는 열쇠다개체는 죽음 사이에 살아 있고종은 멸종 사이에 살고 있고세상은 멸망 사이에 놓여 있다 엘리엇 킴 작품방/신작(2011년11월7일~) 03:13:46